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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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Ego君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17일
  • 어떤 사람을 지칭하는 말을 쓸때에 왜 모(某)군, 모(某)양, 모(某)씨 이런식으로 쓸까요? 순수한 한글로 '아무개'라는 말도 있는데 말이죠. '아무개'라는 한글 용어가 별로 잘 쓰이지 않는 것 같아요. (한글 아무개 모군 모양 모씨 한자말이대세인가 한자말) 2008-01-17 04:57:56
  • 주위에 말하는 거나 인쇄물을 보면, "X와 Y를 비교(比較)해보면...(생략)"란 말을 듣게나, 글을 보게 됩니다. 비교(比較)라는 말은 한자말이죠. 비교와 같이 쓰이는 한글이 있습니다. "견주다"라는 말인데요. "X와 Y를 견주어보면" 이런 식으로 쓸수가 있습니다. (한글 한자말 한자말이대세 비교 比較 비교하다 견주다 견주어보다) 2008-01-17 05:17:22
  • 5호선 상일동행열차타고 집으로 돌아오는중. 요즘 여러가지로 머리 속이 복잡하다. (me2sms) 2008-01-17 22:28:32
  • NDSL이 유행인가 보다. 지하철안서 NDSL가진 사람을 심심찮게 볼수있다. 남녀노소 구분이 없다. (me2sms) 2008-01-17 22:33:27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1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Ego君 | 2008/01/18 04:3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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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이 at 2008/01/18 12:33
~양, ~군, ~씨로 익명이지만 자신과의 어느정도 관계인지 나타낼 수 있어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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