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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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Ego君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3일
  • 좀 있으면 고2되는 여동생의 학원비가 장난 아니구나. 영어, 수학 단과 + 메가스터디 강의듣고 있는데 내가 학원비 쓰던 것이랑 천지차이라는 것을 느낀다. 아부지曰:"현이 대학보낼때보다 현주 대학보내는 비용이 왜이리 비싸나?" (학원 학원비 여동생 여동생학원비 대학가는비용장난아니구만) 2008-01-03 16:54:28
  • 여동생의 한탄 : "교육부 정책은 왜이리 왔다갔다해? 수능 등급제 하다 이제 바뀌고 말이야, 내신등급제도 없앴으면 좋겠어!" 솔직히 대학가는게 인생의 전부도 아니고 취직같은 문제도 산적해있다는 사실을 아직 모르는 듯 (여동생 이과선택해서 수학문제물어볼때마다 걱정됨) (대학가는것은어렵다는것은체감할때의어려움 여고 여고생 여고생모에) 2008-01-03 16:59:49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1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Ego君 | 2008/01/04 04:3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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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올비 at 2008/01/04 09:08
대학가는게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음.. 전환점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생에 산적해있는 다른 큰 일보다는 만회하기 쉽고 기회도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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