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있을때에는 비가 왔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6호선 상수역까지 걸어갈때에는 점점 눈으로 바뀌다가 (진눈깨비) 5호선 강동역에 내리니까 완전 눈으로 내리더군요. 눈이 쌓였어요. 내일 학교 어떻게 갈테나? (빙판길에 걸어갈 생각을 하니까 아찔하군요) (비 눈 날씨 진눈깨비 서울에서첫눈을보다 날씨가추워요 상수역 강동역 5호선 6호선 빙판길)2007-11-19 23:27:10
어릴때에는 눈 오는 것이 너무나 좋았다. 눈이 오면 눈을 가지고 놀 수 있다는 것이 좋아서였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눈 올때의 동심은 사라지고 눈이 오는 것을 문명에 불편하는 주는 자연현상으로 느끼고 있네요. 감정이 메말라가는 것 같아요. (눈 동심 감정이메말라가고있어요)2007-11-19 23:5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