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대학생은 이미 방학을 만끽하고 있는데 고등학교 1학년인 제 여동생도 방학을 맞았습니다.
고등학교를 벗어난지 꽤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제 동생이 내신에 신경쓰는 것 보면 ㄷㄷㄷ
이번 방학에는 학원간다고 난리더군요. 요즘 고등학생 무섭다 ㄷㄷㄷ
근데 제 여동생이 방학했다는 것에 난 왜이리 실망이지?
여동생 교복 입은 모습을 방학동안에는 볼수 없다는 것에 실망했던가?
(저 이상한 변태는 아닙니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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