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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제 동생도 방학을 가졌군요

저같은 대학생은 이미 방학을 만끽하고 있는데 고등학교 1학년인 제 여동생도 방학을 맞았습니다.
고등학교를 벗어난지 꽤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제 동생이 내신에 신경쓰는 것 보면 ㄷㄷㄷ
이번 방학에는 학원간다고 난리더군요. 요즘 고등학생 무섭다 ㄷㄷㄷ

근데 제 여동생이 방학했다는 것에 난 왜이리 실망이지?

여동생 교복 입은 모습을 방학동안에는 볼수 없다는 것에 실망했던가?

(저 이상한 변태는 아닙니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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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go君 | 2007/07/17 10:32 | 일일기록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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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07/17 10:39
아쉬웠던 거군요.^^
Commented by 로베르타 at 2007/07/17 10:43
교복이 아쉬우셨군뇨 ;A;?!!!!
Commented by NC_Fly at 2007/07/17 10:57
헛 .. 전 여동생이 교복입은걸 봐도 그닥 별 감흥이 없던데 -_-...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7/17 12:11
아앗 여동생(...) 부럽습니다.. 제 형과 바꿉.. (야)
Commented by kkendd at 2007/07/17 22:56
아뇨, 정상이십니다 (?!)
Commented by Ego君 at 2007/07/19 03:20
Shirou君 // 교복모에입니다~
로베르타 // 저는 어쩔수 없는 교복모에입니다 ㅠㅠ
NC_Fly // 저는 교복을 입은 여자들은 너무 좋아합니다 ;ㅂ;
半分の月 // 제 동생은 평상시엔 무서워요 ㄷㄷㄷ
kkendd // 저 정상이라고 믿고 있습니다만 제 동생은 절 변태취급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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