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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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Segmentation Falut와의 전쟁
과제를 하다 보니 거의 밤을 새가는 듯 하다.

오늘 밤 11시까지 과제 마감인데 그때 까지 과제를 다 할지도 의문시 되고 등등. 다 할수 있을거라 믿고 있다만 정말 두렵다.

이번에 과제하는데 예전 과제들 보다 너무나 힘들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저번 과제들을 보면 이번 과제보다 난이도가 너무 쉬었다. 과제 내기 몇일 전에 submit하고 그랬는데 말이지.
(내가 예전 과제가 쉽다고 말 안했다. 지금 포기하신 분이 넘쳐난다. -_-;;)

이번 과제는 PIPE까지만 쓰면 저번 과제의 난이도와 비슷하게 같다 그런데 shall를 구현하는 프로그램을 짜지 않나?, System Call을 써서 파일 만드는 것까지는 괜찮다. 그런데... 입출력을 무조건 read()함수와 write()함수로만 한다고 해서 아주 짜증이 넘침.

거기에 Shall을 구현하는데 교재에 있는 예제는 정말 마음이 안들어서 내가 shall 구현을 직접해버렸다. 그래서 시간 조낸 걸리고 -_ㅠ
과제하는데 왜이리 빡센 경우가 자료구조 보다 더 빡센 것 같다.

Shall을 구현하는데 프로그램 작성시 없는 메모리를 접근하여 아주 당황스럽게 Segmentation Fault세그먼테이션 오류을 내는 일도 비일비재 하고 ㅠㅠ

정말 이번 과제는 System Call만 조낸 만지작 하다가 끝날듯 하다. 과제가 생각보다 어렵다. 다음 과제는 어떻게 될지가 ㄷㄷㄷ
이제서야 shall 구현이 제대로 되었다. X같은 Segmentation Fault을 해결하니 정말 깨운하다.

저건 구현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쉘같이 완벽하게 구현할려고 발악을 했던지 ㅡ,.ㅡ.
아직도 과제구현 못한 것이 있어서 짜증이 난다만 다행이도 거의 끝내가서 다행. 과제를 오늘까지 내야해서 정말 정신이 오락가락 혼미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밤을 하얗게 불태우고 자야할듯 합니다. 일어나서 또 과제해야할듯 ㅠㅠ


다음학기인 3학년 2학기가 두려워지고 있습니다. 1학기 과목들은 재미라도 있으니까 다행인데 전공필수인 OS는 -_-;;
by Ego君 | 2007/05/26 04:46 | 컴퓨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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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가빠 at 2007/05/26 06:10
sp는 안듣지만, 돼지가 그만달리고 싶다고 사방에서 속삭이네요 --
Commented by 토코아맨 at 2007/05/26 12:33
=ㅂ=..........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ㅂ@
Commented by jinaida at 2007/05/26 21:25
shall 하고 shell 하고 다른 건가요?
혹시나 해서요...
shell은 만들기 힘들었다고 리누스토발즈 자서전에서 본것 같아서요..
실력이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daybreaker at 2007/05/26 21:39
shell이겠지요.

그나저나 메모리 관련 오류는 valgrind를 이용하시면 그나마 빨리, 좀더 편하게 잡으실 수 있습니다. :D
Commented at 2007/05/28 21: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커니 at 2007/05/29 00:12
지금 겨우 자료구조과제 끝냈다고 좋아하고있는데....
이거보니 OTL이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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