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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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공대생의 비애??


출처 : 불분명. 다음에서 보고 긁어옴.

정말 공감이 가는 동영상

1부 : 수업시간
2부 : 체육대회
3부 : 이성대화


다 공감이 갑니다 ;ㅁ; 역시나 전 공대생이라서 이런 이야기를 공감할수 있는 건가요? ;ㅂ;

근데 동영상에서 딴지 걸 내용은 1부 : 수업시간 -_-++
저기 수업시간에 나오는 내용들은 미분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런 내용은 외계어에 들어가질 않죠. -ㅅ-
저런 내용은 공대의 기본중에 기본인 내용인 것을 -ㅅ-
정말 외계어는 컴퓨터공학과에서는 System Programming이나 Operating System에서 나오는 용어들이겠죠.
(fork()와 thread(), LRU, Copy-On-Write 등등)
요즘 전공 수업 들어보면 처음 듣는 외계어들 천지입니다. (그래도 전공 수업은 외계어 해독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는 ㅎㅎ)
거기에 전공 책들은 모두 영어원서에 두께는 사전두께 ㅠㅠ (학교에서 거의 살다시피 합니다.)

2부 : 체육대회는 움직이는 것을 안좋아하는 관계로 No-Comment.

그리고 3부 : 이성대화 정말 공감갑니다 ㅠㅠㅠㅠㅠㅠ
제가 학교 다니면서 이성과 대화를 몇번하는지 손가락에 꼽을 정도이니까요 -ㅅ-
수업 들으면서 여자들은 보기가 너무나 힘들다는 사실에 절망합니다. (1학년마치고 나서 여학우들이 컴퓨터공학과 대신 바로 산업공학과로 가기 때문에 남여성비가 아주 불균형을 이루죠)
저번 주(2007년 4월 16일 ~4월 22일)에 수업 같이 듣는 04학번 컴공과 누님 4분과 교양 수업 같이 듣는 07학번 여자 후배, T동 옹달샘 매점 아줌마만 대화를 했군요. 같은과 동기 여학우들은 다 휴학중 -ㅅ-.
아 맞다. 금요일날 경영학과 다니는 주희 아가씨와 04학번 모 누님만나서 이야기 한 것까지 포함해서 여자랑 대화 했구나.

공대에도 여학우들이 많이 왔으면 ㅠㅠ

이 동영상 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다만 수업시간 내용이 에러 -_-;;
by Ego君 | 2007/04/27 02:41 | 잡담거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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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cdc at 2007/04/27 02:51
문대생의 비극은 취업할 곳이 없다...인데, 요즘은 다른 과들에도 통용되는 이야기라 그 비극이 묻히고 있더군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4/27 06:06
dcdc // 비극은 어느곳에나 존재하는군요
Commented by 로베르타 at 2007/04/27 12:57
공대생의 비애라(....) 전에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남중-남고-공대-군대-복학 ...트리에 대해 이야기한 기억이 나네요 ㅇ>-<
Commented by 클랴 at 2007/04/27 15:59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비극으로 점철되는 군요.
엄마 친구 아들은 다들 어디에?
Commented by 길시언 at 2007/04/27 19:48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자신 빼고는 전부 여성과 수업을 듣는데도 여성과 대화하는 일이 거의 없기도 합니다.......OTL
Commented by 강아 at 2007/05/01 07:58
아예 여대면 남자가 올 기대조차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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