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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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볼링 처음 처 보다.
볼링 처음 쳐봤습니다.
교회 청년부 셀모임을 하다가 교회일 도와줬더니 목사님 유흥비(?)를 주시면서 청년부 셀 단합하라고 하셨군요.
셀 리더 형께서 볼링장 가보자고 해서 볼링장에 모두들 가더군요.
그래서 볼링장에 처음 가봤습니다.
난생 처음 볼링장에 가봤는데 볼링은 한번도 어떻게 치는지도 몰랐습니다. 볼링장이 처음이라서 신기했군요.
근데 볼링 공이 너무나 무거워서 어떻게 할지도 몰랐고 ㅠㅠ

다들 잘만 치던데 전 공이 자꾸 레일에 빠지고 빠져서 처음에는 19점나왔습니다. (다들 100은 치던데)
두번째에는 익숙해져서인지 34점씩이나 나왔습니다. (그래도 다들 100 넘었음 ㅠㅠ)

볼링이라는 것을 처음 접해서 그런지 힘들었군요. 볼링 공 때문에 손가락 피부가 까질것 같았고 등등

볼링장에서 볼링 처음 쳐봤는데 팔도 아프고 점수도 안나와서 짜증도 났습니다. 그래도 내기 볼링이 아니어서 제 돈이 안나간것만 해도 다행 ;ㅁ;

by Ego君 | 2007/03/12 01:58 | 일일기록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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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 at 2007/03/14 01:42

제목 : 볼링.
오늘 레포트를 쓰다가 이번에 친하게 된 06학번 남자애들과 룸메이트들과 함께 볼링장으로 갔다. 늦바람이 무서운거라고.. 1학년때 살짝 배우고 그 뒤론 쳐보질 못했던 볼링이 이번에 복학하면서 다시 치게 되니까 볼이 손에 쫙쫙 달라붙는 느낌이었다. 처음부터 스트라이크 연달아 두번을 쳐대고 계속 스페어,스페어,스페어.. 오늘 아주 제대로 필 받은 날인듯 계속 고공행진! 그러다 같이 온 남자애가 공을 굴리다 레일 위에서 뒹굴......more

Commented by 훌륭한시바 at 2007/03/12 02:06
저도 초반엔 도랑만 파다가 어느 정도 요령을 배우고 나니 그럭저럭
70 정도까지 찍어봤습니다만 아직 갈 길이 한참 멀지요 ㅠ_ㅡ
포켓볼만 치지 말고 볼링도 더 쳐야 실력이 늘텐데~
Commented by dcdc at 2007/03/12 02:11
전 2게임(2번이 아니라 2게임) 연속으로 0점도 했었답니다....OTL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03/12 08:24
볼링은 참가보다 구경이 더 즐겁더군요.[야!]
Commented by 길시언 at 2007/03/12 09:59
몇번 해봤는데 아무리 해봐도 저로서는 90은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입니다....OTL
Commented by daybreaker at 2007/03/14 13:49
점수를 몇 점까지 찍어봤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처음 해봤을 때 가끔 스트라이크도 나오더군요;;;
Commented by 저공비행사 at 2007/03/14 19:07
아우, 잘못 공을 고르면, 손가락까지 아프죠!
Commented by Joo8111 at 2007/03/15 10:08
오호~ 셀모임... ㅋ
저도 교회 모임 가서 처음 볼링을 쳤는데.. 첫 점수가 90가까이 나왔어요.. ㅋㅋ
그 뒤론 한번도 본적없는 점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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