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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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SPmachine 엄청 무겁군요.
고3 이후로 오랜만에 Fedora Core 시리즈를 만지작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Mandrake나 UBUNTU만 만졌어요)
시스템프로그래밍 시간에 숙제로 VMplayer를 깔게 하고 조교님이 만드신 SPmachine이란 VM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아서 리눅스를 윈도우즈 OS안에서 실행시키고 조교님이 주신 실행파일을 실행시켜서 결과물을 학과 서버에 올리는 것입니다 :D
(숙제 같지 않은 숙제)


실행을 해보면 Fedora Core 6를 직접 설치하고 파티션하는 삽질 안하고도 VM으로 Linux를 쓰게 한 학과 조교님의 배려가 있군요 :D

그런데 실행을 해보면 엄청나게 무겁습니다.
무겁다는 표현을 하는것이 컴퓨터가 실행하는 동안에 엄청나게 버벅되더군요.
제가 노트북 센트리노 1.73GHz를 쓰고 메모리를 1G로 올려서 겨우 돌아갈 정도고, (VM 이미지 설정에서 램을 512Mb를 쓰게 설정을 해두었더군요 ㅡ,.ㅡ, 그래서 엄청나게 부담을 가지지)
최적화를 안시켜서 그런지 쓸데 없는 서비스들이 실행되었더군요.(노트북을 쓰는 관계이지만 PCMCIA을 쓰지 않고 등등 쓸데없는 서비스들이 실행되었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조교님이 친절하게 Linux 이미지 떠줘서 배포해주고 학생들 편의를 봐주는 것 같아서 수강신청을 아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N모 교수님께서는 이렇게 Linux시스템을 쓰게끔 파일도 주지 않다만 -_-;;
수강신청할때 K모 교수님에게 하길 잘했다는 생각은 왠지???

(글 작성은 SPmachine이라는 VM이미지에 있는 Linux에 있는 Firefox 웹브라우저로 작성 :D)
by Ego君 | 2007/03/08 02:51 | 리눅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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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이 at 2007/03/08 02:54
제가 N모교수님 피하라고 했잖습니까. (...)
작년 SP는 4반중에 2반이 N모 교수님. 나머지 두반이 N모교수님 제자였습니다. --;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03/08 10:12
교수님마다 특성치가 있으니까요.[!?]
Commented by 쿼드 at 2007/03/08 12:52
역시 N모 교수님은 피하고 봐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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