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2008년부터의 기록은 http://blog.studioego.info 로 가시기 바랍니다.

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와타라세 준의 화려한 하루를 받았습니다.
와타라세 준의 화려한 하루를 받았습니다.


위험한 것을 봤군요.. 망콘님이 쇼크사할뻔한 작품을 제가 보다니..
(전 하피네스 리럭스을 해보질 않았습니다. -_-;;)


이놈은 남자다 ;ㅁ;

를 외쳤다만... 와타라세 준은 제 마음속에 있습니다.ㅠㅠ

정말 정 히로인인 하루히는 불쌍.


저도 망콘님과 같이 여자가 되는 부분에서


저도 넘을 수 없는 강을 넘었군요. 작붕심해서 보길 포기한 하피네스를 다시 다운로드해서 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와타라세가 주인공이야! ㅠㅠ
정말 남자이지만 남자인 저라도 탐나는 -_-;;

계속 봐야할듯 합니다. (설마 여기에 망콘님이 덧글 다시는 것 아닐련지?)
by Ego君 | 2007/01/27 23:57 | 잡담거리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sungdh86.egloos.com/tb/29627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01/28 00:03
...먼달...
Commented by Ssopi at 2007/01/28 00:44
... 아주 먼 은하..(머래?)
Commented by gforce at 2007/01/28 04:17
어서옵셔(...)
Commented by 토코아맨 at 2007/01/28 13:33
........저거 어디서 받는지 좀.....[탕]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