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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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이렇게 간편하게 할수 있는데!
Ego君은 C#책 보다가 저자가 왜 이런 삽질을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어떤 삽질이라고 하면

어떻게 Notepad에 C# Coding을 하고 콘솔로 들어가서 컴파일 하는 센스!

멋모르는 독자들은 이 삽질에 동참을 하군요.
Notepad쓰고 콘솔을 가지고 직접 컴파일 하면 정말 생산성이 Editplus쓸 때보다 저하될 것 같군요.
▲ 무려 Notepad입니까 ;ㅁ;


EditPlus에서 설정 하고 Complie하고 실행하면 쉽게 될 일을 ;;

EditPlus에서 C# Code를 친 다음, EditPlus에 C# 컴파일 하게 설정하고 실행파일까지 실행하게 설정해서 나온 화면입니다.

책에서 Editplus쓰라고 하면 프로그램 홍보가 되서 그런것인지... Notepad는 너무하지 않습니까?
(2학년 1학기때 표창우 교수님 인터넷프로그래밍 실습시간에 전 JAVA를 Linux서버에 접속하여 vi로 편집하고 javac로 컴파일 하고 있었는데 옆에 ROTC후보생 친구는 Visual C++가지고 JAVA Code치다가 JAVA컴파일 안되어 교수님에게 안된다고 하는 것과 비슷한 비유정도?)

(※ 참고로 책 내용가지고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굳이 저렇게까지 쓸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가서 그랬습니다.
문제가 되면 삭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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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go君 | 2007/01/23 22:57 | 컴퓨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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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리내 at 2007/01/23 23:29
Java도 그렇고 시중에 깔린 웬만한 책은 저런 간편한 툴 보다는
메모장을 선호하는 것 같더라고요 @ㅁ@;;
Commented by Ssopi at 2007/01/24 12:49
간편하네요
Commented by netipark at 2007/01/28 01:48
어짜피 내용의 핵심은 텍스트 에디터로 코드를 작성하고 직접 컴파일을 콘솔 상에서 해본다 이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그 작업을 좀 더 편하게 하는가는 또 다른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꼭 editplus에서만 지원되는 기능도 아니고요. 또한 상용 프로그램이니 editplus를 지정해서 사용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더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메모장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요

저라도 일단은 책에 포함될 내용이라면 윈도우에 기본 내장(?) 되어 있는 메모장을 이용하라고 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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