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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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제작의 고통은 절규(?)
지금 만들고 있는 홈페이지 일부입니다.
디자인을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군요 -_-;;
대충 table 맞춰서 집어넣으면 땡이다만, 전 웹표준에 적용 시킬 요량으로 하려니까...
어떻게 예쁘게 할까도 고민되고, 단순하게 하다간 돈 받았는데 제대로 못한 것 때문에 걱정되고, 교수님에게 얼굴 못 내밀것 같고, 교수님에게 3학년 전공인 컴퓨터구조를 1년동안 수강해야 하는데에다 4학년 전공인 프로젝트까지 예약이 되어서 ㄷㄷㄷ
임시로 작성한 것입니다 :D


어떻게 디자인 할지도 걱정되고, BK21사업단 홈페이지인데 좀 있게 보일려고 해야 하고, 내 욕심인 웹표준에 맞추게 하려니... 제작의 고통이 느껴집니다.


빨리 만들어서 놀고 싶단 말입니다 (조금 일하고 돈은 다 받으려는 ㄱ-;;)

디자인만 다하면 금방 할 것 같은데 ㄱ-
이글루스 가든 - 무적의 공대생이 되자!
by Ego君 | 2006/12/21 22:37 | 인터넷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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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헬라 at 2006/12/22 00:29
JSP 과제로 홈페이지 하나 만드는데, 귀찮아서 테이블로 다 때려넣었습니다. 모든 것은 포토샵으로 해결됩니다. ...
Commented by →lucipel at 2006/12/22 01:10
으하하하 ㄷㄷㄷㄷ
Commented by 루리카 at 2006/12/22 11:18
개인적으로는 콘솔 프로그래밍보다는 왠지 포토샵으로 날려먹을 수 있는(?) 홈페이지 만들기가 더 즐겁습니다-_- 게다가 포토샵 건드는건 꽤 오래전부터 해온 일이라서요.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6/12/22 11:53
와하하...
인생.[추욱]
Commented by 토코아맨 at 2006/12/22 15:10
헤에.....저는 저렇게 만들지도 못하는데ㅠ
Commented by 첼로♡ at 2006/12/25 09:33
저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어려울 것 같지만 저도 갑자기 2학년 때 만들었던 홈페이지 과제의 압박이 생기는군요...orz 당췌 한 학기 강의를 들어도...(가 아니라 거의 안 들었지만) 뭔 소린지 모르겠기에 결국 친척오빠가 만들어줬다는!!(A가 나왔는데 우리 과 애들은 아직도 그걸 제가 만든 줄 알고 있다는!!!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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