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64918&category=101김기만(52세, 남, 전 동아일보프랑스특파원)
남미영(63세, 여, 한국독서교육개발원원장)
류정선(58세, 남, 전 제주지방경찰청장)
오윤경(36세, 여, ‘화현’법무법인 변호사)
유현숙(30세, 여, 학부모정보감시단 기획부장)
정동배(40세, 남, 한국게임학회 상임이사)
최성희(62세, 남, 연합뉴스 기획위원)
홍태식(58세, 남,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황이남(58세, 남, 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
평균 연령 51세. 아주 좋은 세상을 만드실려는 분들로 꽉꽉채워져있군요.
노인네 + 아줌마들이 제대로 일을 할까요? 모든 게임들을 청소년 사용불가 딱지 내일 것 같은 기분이 든 것은 뭐죠?
게임에 대해 편견들을 가지신 분들이 위원장이 되었으니..
클랴님은 정말 살기 힘들겠습니다 orz
우리나라의 게임산업은 안봐도 뻔할 뻔자입니다.
이 것을 보니까
게임회사 이야기란 책에 나온 그림이 생각났습니다.
(출처 : 이현기님의
게임회사 이야기 블로그 -
http://neverwhere.egloos.com/653890)
게임산업을 언제까지가 범죄의 원흉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