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2008년부터의 기록은 http://blog.studioego.info 로 가시기 바랍니다.

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전자회로의 굴욕
전자회로의 굴욕

Microelectronics circuit analysis and design Third edition written by Doanld A. Neamen

이번학기의 최대의 복병이 생겼습니다.
경영학과의 마케팅도 들을만 하고, 전공인 SPARC Assembly 도, 데이터통신도, 자료구조도 그럭저럭 할만하다만... 전자회로. 이게 정말 복병입니다.

대학물리2를 들었다만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선배에게 전자회로 책을 받았는데 책이 아예 바뀌어 버렸습니다 ㅠ_ㅠ
거기에 책내용까지 싹 바꿨더군요 (Neamen이란 저자가 너무 부지런하신가 봅니다. 책팔아먹는 것 보다 내용을 확 바꿔버린 것에 대해 존경스럽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ㅠ_ㅠ
아래 그림은 2판 책
Eectronics circuit analysis and design Second edition written by Doanld A. Neamen


책 내용을 봐도 뭔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

이해가 전혀 안되고 어디에 써먹는지 모르는 용어들이 나와서 참 머리가 아픕니다.

전자회로가 논리회로의 연장선에서 생각했다만 논리회로보다 더 어려운 것 같네요. ㅠ_ㅠ
전자과 76학번출신 강모 교수님께서는 정말 열심히 가르치신다만은... 컴퓨터공학과 학생이 전자회로를 제대로 이해하는게 정말 어렵군요. 제가 돌머리인지 아닌지가 의심스럽습니다.

전자과 76학번 출신 강 모교수에게 논리회로 배울때 nMOS와 pMOS 회로를 이용해서 AND Gate와 OR Gate 를 그리라 할때 부터 전자회로를 듣지 말걸을 생각했었는데 ㅠ_ㅠ







미야자키 하야오의 우울

점점 전자회로때문에 정신이 이상해졌나봅니다 -_-;;
by Ego君 | 2006/10/31 14:24 | 잡담거리 | 트랙백(1)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sungdh86.egloos.com/tb/278959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Ego君의 인터넷 놀이터 at 2006/11/01 17:16

제목 : 전자회로의 굴욕2
via 전자회로의 굴욕 Pspice로 전자회로 시뮬레이션 하는중 컴퓨터공학과 학생이 전자회로를 배우는 것은 임베디드 시스템쪽에 이해를 하기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자회로의 수준이 이건 아니올시다 ㅠ_ㅠ. 전자회로의 선수 과목인 회로이론을 들은 것도 아닌데. (회로이론은 전자전기공학부의 전기회로에 해당됨) Pspice가 익숙하지 않아서 영 컴퓨터공학과 학생이 하는 것은 좀 벅차군요 저번 학기때 논리회로를 ......more

Commented by 젤리 at 2006/10/31 15:07
마케팅 들으시는군요 ㅎㅎㅎ
마케팅괜찮으셨음 교양쪽에 마케팅의 이해를 들으시는것도 <<
(교재도 같고 아마 교수님도 경대교수님인듯?!)
미야자키하야오의 우울에서 뿜어버린 저였습니다 특히 손동작이 너무 소녀셔 ㅋㅋㅋ
Commented by →lucipel at 2006/10/31 17:11
우우워 화이팅입니다ㅠ_ㅠ
Commented by sadcafe at 2006/10/31 19:08
맨 마지막........ 미치겠습니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6/10/31 22:25
회로이론이군요. 간혹 전자과 학생들도 포기하는 과목;;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