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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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하드디스크 -_-^
내가 관리하는 P.C.R.C.서버몇일간 맛이 갔었다.

내가 5월즈음 apt-get으로 Fedora Core 4 → Fedora Core 5로 업데이트를 하다가 실패했던 일이 있다. Kernel은 업데이트 되었지만 gcc(Gnu Compiler Collections)들이 버전이 달려져서 파일이 깨져 컴파일이 안되던 사태가 일어났었다.

6월달에 고친다고 했지만... 기말고사다, 월드컵이다, 계절학기다, 미뤄서 임시방편으로 gcc만 설치했었다,

7월 11일 화요일 이날 P.C.R.C.서버에 가서 하드디스크를 빼고 CD-Rom을 넣는 작업을 하였다.
30G 하드디스크 1st Primary
40G 하드디스크1st Slave
80G 하드디스크 2nd Primary
120G 하드디스크 2nd Slave



여기서 40G 하드디스크를 뺐다. 더이상 안 쓰는 하드디스크 서버에 두었다간 어디 쓸데도 없도 CD-Rom 넣을 곳이 없다는 이유로이다.

하드디스크를 빼고나서 기념 사진들을 찍었다. 위의 사진들이 기념사진

40G 하드디스크는 캐비넷이 고이 모셔 혹시나 모를 사태에 대비할 것을 대비하였다. (혹시 /var 파일 모두 삭제되면 2006년 4월기록 까지 기록된 것으로 default할 예정. 그럴 일는 없지만^^)
그리고 나서 CD-ROM을 넣을려고 했더니... 이게 굉장히 난감하였다. CD-ROM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었다. 케이스가 예전것이라 그런지 나사가 맞지 않아서 고생하였다.

그리고 나서 컴퓨터를 켜니 엄청나게 긁는 소리가 났다.

하드디스크에 이상이 있나? 몇 시간동안 하드 빼고 넣고 를 반복하다 몇시간
알고보니 케이스 전면에 있는 쿨러가 작동하는 소리였다 OTL
그동안 쿨러가 작동 안하다 작동하니 먼지와 함께 엄청난 소음을 발산한 것이다. -_-^

쿨러 작동 멈추게 메인보드에 있는 점퍼 셋팅하고 다시 하드디스크를 넣고 부팅을 하려고 했더니 또 일 터졌다 -_-;;


40G 하드디스크가 1st Primary로 인식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예전처럼 점퍼 셋팅은 가만히 나두었다. 점퍼셋팅은 제대로 되어있었는데 인식을 못한다.
더워죽겠는데 짜증이 났다. 그래서 40G 하드디스크를 다시 꺼내 점퍼셋팅을 다시 했더니.. 겨우 되었다.
40G 하드디스크가 굉장히 오래된 IBM하드라서 점퍼 셋팅하는데 방법수가 가지가지였다. 그래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하보고 수십번을 했던 것 같다.

드디어 서버가 돌아가기 시작하였다.
7월 11일 화요일 이것으로 서버 작업 끝 이 날 이후 7월 12일 ~ 7월 15일까지 태백에서 해비타트 봉사활동을 한다고 서버를 가만히 나뒀다.
by Ego君 | 2006/07/23 02:39 | 리눅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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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루리카 at 2006/07/23 18:21
지금은 수집용으로 IBM의 하드를 보관하고 있습니다만, 심심할때 꺼내서 컴퓨터에 물려놓으면 오래되서 그런지 하드 읽는 소리가 가관이더군요. 유체베어링이 다 된건지는 몰라도 불안하더군요.
Commented by Ego君 at 2006/07/24 01:24
루리카 // IBM하드는 이제 히다찌로 넘어가서 안습. 오래된 하드디스크는 백업받아서 딴 곳에 옮기고 실습용으로 쓰는 것이 훨씬 더 좋을 듯합니다. 삼성 550MB 하드디스크를 지금 실습용으로 쓰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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