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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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ROOT의 무서움
오늘 큰일을 해버렸다 -_-;;

홈페이지 계정 정리하다가
엄청나게 큰 실수를 해버렸다 -_-;;

ROOT권한으로 계정 정리를 하다가 /home3계정 잘못 건드려 /home3/home3에 나두는 망칙할 일을 저질려 버렸다.
그런데 엎질러진 물. 그러나

su
rm -rf /
......

이런 것이 아니라서 다행이었지 -_-;;(이런 것을 알고 있다면 당신은 리눅스 고수! +_+)

/home3/home3에 있던 폴더들을 죄다 /home3로 옮기는 노가다로 겨우 살았다 -_-;;
그런데 선배님에게 들켜버렀다 허걱;;
게시판에 이런 글을 써버렀다. ㅠ_ㅠ.
죄송합니다. 제가 명령어 잘못 쓴 탓이에요.
하드디스크가 날라가는 일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휴.

IRC #ubuntu 채널에서 내가 이런 말을 하니
[23:39] <cypher> rm -rf / blah/blah
[23:39] <cypher> 이런 실수..?
[23:39] <Ego君> rm이 아니라서 망정이죠
[23:40] <cypher> 다행이군요
[에러: 없는 명령입니다. (/) home3내용을 ]
[23:40] <cypher> 음..예전에 군대있을때
[23:41] <Ego君> "/home3"를 /home3/home3로 옮기는 만행을
[23:41] <cypher> 군수물자 데이터베이스 서버에서..
[23:41] <cypher> 그런 실수 했다가
[23:41] *** anyons (anydragon@221.138.53.196) Quit (Read error: Connection reset by peer)
[23:41] <cypher> 완전군장으로 연병장 포복으로 기었던 -_-;
[23:42] <luark> cypher, ㅋㅋㅋ

다음부터는 ROOT권한으로 하지 말아야 겠다. 나도 나자신에게 믿을수가 없으니 말이다.
by Egoo | 2006/01/26 00:54 | 리눅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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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ypher at 2006/01/26 13:31
저군요.
자나깨나 프롬프트 확인입니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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