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2008년부터의 기록은 http://blog.studioego.info 로 가시기 바랍니다.

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하드디스크가 덜덜덜

160G짜리 하드디스크가 맛이 갔습니다 ㅠ_ㅠ
쓰레기 레지스터정보를 지우다가 잘못 만져서 윈도우가 맛이 가서 하드에 윈도를 겨우 복구시켜놓았더만..
............
하드가 긁히는 것 같은 약한 소리가 자주 났었는데 FAT32로 파티션 한 공간에서 배드섹터가 생기고 파일을 인식 못시키는 것이 생겼습니다 으악. (EXT3은 중요한 파일들이 없어서 리눅스 다시 깔면 되지만...)
그동안 찍었던 사진들 다 날라가고(서버에는 있습니다.) 제가 사랑하던 게임들인 스타크래프트와 에이지오브엠파이어 1,2가 사리지고 심시티와 삼국지시리즈도 날라갔습니다 ㅠ_ㅠ
게임들 다 날라갔네...
지금 임시로 창고에서 썩히고 있는 30G하드로 다시 깔았습니다.-_-;; 이런
160G에 우분투 리눅스도 깔려져 있는데 내일 강변역 테크노마트서 하드디스크 사러 갑니다.
이번엔 120G로 살려고 합니다. 보드가 5년전 것이라 160G겨우 인식 시켰거든요. 빨리 배드섹터가 있다는 것을 알아서 다행입니다;; -_-;;
by Egoo | 2006/01/13 01:09 | 컴퓨터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sungdh86.egloos.com/tb/211040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기타의숲 at 2006/01/13 01:13
저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 하드를 안고 매일 매일을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