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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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여러 리눅스 배포판들을 깔면서 생각한점.
리눅스 여러 배포판들을 깔면서
(Mankdrate, Fedora Core series, Ubuntu 등등) 생각한점.

어째 한글 환경이 지원이 잘 안될까?

우선 한영키와 한자키가 안먹어서 골치고 Nabi같은 입력기도 없어서 문제이고 더욱더 문제인 것은 기본으로 설정된 폰트가 백묵 폰트로 된것이다. 백묵 폰트는 써보면 너무나 화면이 구리게 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서 리눅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위의 문제들을 다 해결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리눅스를 그나마 많이 쓰일것같다.

부여기반의 리눅스가 나왔다만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부여기반 리눅스를 써보진 않았지만 정말 어ㄸㄴ지 쓰고 싶다.

부여 기반이 한글 입력이 쉬워졌다는 것 빼고는 레드헷계열 리눅스와 비슷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것은 어쩔수 없이 그런것일까?
by Egoo | 2005/12/03 12:57 | 리눅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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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글틀양 at 2005/12/04 09:57
첫번째는 리눅스는 기본사상이 DIY입니다~~~ (저만치 도망갑니다... 리눅스 안한지 몇년되었으~~)

두번째는 우리나라에 빨간모자가 익숙한 것은 빨간모자가 나오면서 리눅스 사용자가 급증(?)했기때문이죠... 빨간모자가 나왔을 때의 그 놀라움을......

SLS에서 슬랙웨어 넘어가면서 "음.. 편해졌다~~~"
슬랙웨어에서 빨간모자로 넘어가면서... "헉.... 이럴 수가~~~"

Commented by 정태영 at 2005/12/19 18:17
첫번째로 키보드의 한영키/한자키 문제 같은 경우 커널 키보드 개발자에게 한글 키보드를 제공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던 게 첫번째 문제가 아닐까요 (보면 suse 에 있는 분이 모든 키보드 드라이버를 작성했더군요)

두번째는 관심있게 디버깅하고 해킹해서 결과물을 다시 feedback 하는 과정이 없었다는 점이겠구요... 레드햇/맨드레이크/수세 등에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해주는 한국 사용자가 없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p.s) 사실 2.6 으로 올라가면서 한영키/한자키 문제가 생겼고 ... 해결책을 찾아 메일링리스트에 올렸지만... 그런 마이너한 키들은 setkeycode 등을 이용해서 userland 에서 해결하도록 정책을 바꿨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사실 빨간 모자가 나오면서 사용자가 급증했다기 보다 rpm 기반으로 패키징한 알짜 리눅스라던가 와우 리눅스등 때문에 레드햇 계열에 더 익숙한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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