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저의 2004~2007년까지의 기록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Tistory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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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리눅스용 네로 드디어 나왔습니다.
KLDP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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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나 DVD를 굽는 소프트웨어 중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것이 네로다. 왠만한 CDRW드라이브나 DVDRW 드라이브 안에 거의 다 네로가 들어 있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네로는 1995년경에 윈도우용 버전이 나왔는데, 리눅스용 네로가 나오기까지 딱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이름도 NeroLINUX라고 붙였다. 그동안도 리눅스용 레코딩 소프트웨어는 많았지만 가장 익숙한 제품이 리눅스화 되어 리눅스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http://www.nero.com/en/NeroLINUX.html

당장 설치를 해야겠습니다...

KLDP에 이 글을 남기신 문우요한님께 감사
문우요한님의 블로그 가기→별로 운영을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by 대현 | 2005/03/24 22:07 | 리눅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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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인클루드 at 2005/03/24 22:50
몇가지 단점 때문에 전 별로 안 쓰게 될 것 같더군요...
1. 시대가 어느 때인데-_- GTK 1.x 엔진을 썼더군요.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GTK 2.x 으로 바꿨는데, 네로는 시대를 거꾸로 살고 있는 걸까요...?
2. 리눅스용 시디 굽기 프로그램 중에 k3b 라는 녀석이 있죠. 네로 못지않게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Commented by Egoo at 2005/03/24 23:01
인클루트//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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